시장 브리핑
국내외 시장의 개장과 마감 흐름을 매일 정리합니다.

국내장 마감 10월 29일: 코스피 5,937.66, 최대 실적 낸 삼성전자 4.13% 하락
최대 실적 발표일에 삼성전자는 밀리고 SK하이닉스는 올랐다. 90조~110조원 환원 틀은 재확인됐지만 남은 금액과 시점은 내년 이사회로 넘어갔고, 코스피에서는 기관 4,400억원대 순매도까지 겹친 하루였다.
미국장 마감 10월 28일: 연준 10 대 2 동결, 알파벳 시간외 급락·MS 상승
동결인데 매파였다. 쿡·해맥 두 위원이 인상을 주장했고 12월 인상 확률은 80%를 웃돈다. 장 마감 뒤에는 MS와 알파벳이 시간외에서 반대로 움직여 29일 코스피·코스닥 개장의 변수가 늘었다.

국내장 마감 10월 28일: 코스피 6.63% 급등, 하이닉스 환원 발표 날 6,000선 복귀
분기 매출 100조원을 처음 넘긴 SK하이닉스의 실적과 대규모 주주환원이 발표된 날 두 대장주가 급등했고, 지수는 10거래일 만에 6,000선 위에서 마쳤다. 이틀 만의 급반등 속도와 새벽 FOMC·빅테크…

국내장 마감 10월 27일: 코스피 3.09% 올라 5,638, 앤트로픽 S-1 뒤 반도체 반등
약 7개월 만의 최저에서 하루 만에 5,600선 위로 올라섰다. 앤트로픽 상장 서류와 3분기 GDP 1.0% 뒤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매수가 몰렸지만, 개인의 큰 매도와 장중 반납도…

국내장 마감 10월 26일: 코스피 1.46% 내려 5,469, 하이닉스 배당설 상승분 반납
대형 이벤트 주간 첫날, 외국인이 6,972억원을 팔았다. 기관이 6천억원 넘게 받았지만 코스피는 5,500선 아래로 밀렸고, SK하이닉스는 16조원 특별배당설로 오른 몫을 장중에 모두 내줬다. 장비주와 바이오가 무너진…

미국 주간 정리 10월 4주차: 나스닥 −0.71%·다우 +0.41%, 메타발 AI 매도와 브렌트유 116달러
10월 4주차 미국 주간 정리. 다우 +0.41%, S&P500 −0.47%, 나스닥 −0.71%, 반도체지수 −3.21%. 메타 실적 뒤 AI주 급락, 10년물 금리 5% 하회, 브렌트유 116달러, 한국 증시…

국내 주간 정리 10월 4주차: 코스피 −2.08%·코스닥 −5.42%, 사흘 연속 3%대 등락과 수급 공백
10월 4주차 국내 주간 정리. 코스피 −2.08%, 코스닥 −5.42%. 사흘 연속 3%대 등락,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뒤의 수급 변화, 외국인·기관 흐름, 원/달러 환율, 강세·약세 대형주,…

국내장 마감 10월 23일: 코스피 장중 4% 급락 딛고 0.30% 상승,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
10월 23일 국내장 마감에서 코스피는 장중 5,305.98(−4.12%)까지 밀렸다가 0.30% 오른 5,550.30으로 마쳤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과 기관 매수가 지수를 되살렸지만, 외국인은 1조원 가까이 팔았고 코스닥은…

10월 22일 미국장 마감, 나스닥 2.6% 급락…메타·램리서치발 AI주 투매
나스닥이 2.60% 내려 6월 이후 가장 크게 떨어졌다. 메타의 새 주식 발행 계획과 램리서치의 공급 제약 경고에 반도체지수가 6.72% 급락했고, 10년물 금리는 5% 아래로 내려온 반면…

국내장 마감 10월 22일: 코스피 3.52% 급락 5,533.77,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자 하루 만에 반락
10월 22일 국내장 마감에서 코스피는 3.52% 내린 5,533.77로 하루 만에 전날 반등분보다 더 많이 내줬고, 코스닥은 764.10으로 3.62% 빠졌다. 메타 실적의 안도감이 약했고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