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JUO MARKET BRIEFING · 국내장 마감 2026.10.02 · 15:30 KST
기준 시각: 2026년 10월 2일(금) 15:30 KST 정규장 마감. 다음 거래일은 10월 6일(화)이며, 10월 5일(월)은 개천절 대체공휴일 휴장이다.
OJUO 핵심 요약
- 코스피 7,003.74(+0.46%)로 5거래일 만 7,000선 회복, 코스닥 893.29(−0.11%).
- 코스피 기관 +3,814억·기타법인 +1조 4,830억 순매수, 외국인 −1,367억·개인 −1조 7,206억 순매도.
- 정유·방산·태양광 강세. 삼성전자 보합, SK하이닉스 +0.44%. 미국 고용·개천절 연휴가 다음 변수.
10월 2일 국내장 마감은 눈치보기와 수급 방어가 겹친 하루였다. 코스피는 금리·유가 경계와 고용지표 관망 속에서도 기관 매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기타법인) 수요에 힘입어 오후 7,000선을 회복했다. 상승 폭은 제한적이었고 업종 순환매가 뚜렷했다.
국내장 마감 지수: 코스피 7,003선
+0.46%
−0.11%
−7.8원
순매수
자료: 한국거래소·연합뉴스·매일일보·머니투데이·뉴데일리(2026.10.2).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주간 종가.
| 구분 | 종가 | 전일 대비 | 메모 |
|---|---|---|---|
| 코스피 | 7,003.74 | +32.39p / +0.46% | 5거래일 만 7,000선 회복 |
| 코스닥 | 893.29 | −1.00p / −0.11% | 장중 900선 반납 |
| 원/달러 | 1,350.6원 | −7.8원 | 서울 외환 주간 종가 |
| 시가(코스피) | 6,938.27 | −0.47% 출발 | 장중 고가 약 7,007.57 |
자료: 한국거래소 인용 보도(매일일보·머니투데이·글로벌이코노믹·뉴데일리, 2026.10.2).
장중 코스피는 저가 6,927.88 근처까지 밀렸다가 기관 매수로 방향을 틀었다. 전일 마이크론·수출 호조는 이미 반영돼 반도체 추가 모멘텀은 작았고, 상단은 금리·유가·고용 경계에 막혔다.

국내장 마감 수급: 기관·기타법인이 받친 하루
| 주체 | 코스피 순매수 | 코스닥 순매수 |
|---|---|---|
| 기관 | +3,813.8억 원 | +937.2억 원 |
| 외국인 | −1,367.1억 원 | −1,742.2억 원 |
| 개인 | −1조 7,205.9억 원 | +815.1억 원 |
| 기타법인 | +1조 4,829.8억 원 | — |
자료: 연합뉴스 투자자별 매매동향(KRX, 2026.10.2). 일부 매체 외국인 수치는 약 1,438억으로 표기.
코스피 주요 주체 순매매 규모(절대값)
자료: 연합뉴스·조선비즈(2026.10.2). 절대 규모(방향=라벨). 개인 순매도 약 1.72조는 표 참고.
기타법인 순매수 상당 부분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자사주로 보도됐다(IT조선: 하이닉스 약 9,052억, 삼성전자 약 5,403억). 삼성전자 자사주 신고 물량 소화 후 하단을 누가 이어받을지가 관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참고환율·매크로 메모
- 원/달러는 1,350.6원으로 7.8원 내렸다(서울 외환 주간 종가).
- 미국 장기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경계가 지수 상단을 제한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 밤사이(한국시간 새벽권) 미국 9월 고용보고서가 금리·달러 경로를 다시 흔들 수 있다.
업종·대형주: 정유·방산 강세, 바이오 약세
10월 2일 상대 강세 업종 등락률
자료: 뉴데일리 마감 보도(2026.10.2). 업종 분류명은 해당 매체 표기를 따른다.
유가·중동 긴장 보도에 정유·방산이 강했고 태양광주도 상대 강세였다. 전날 급등했던 제약·바이오와 건설·엔터는 차익 실현으로 부진했고, 반도체는 방향성이 약했다.
| 종목 | 종가·등락 | 메모 |
|---|---|---|
| 삼성전자 | 276,000원 · 보합 | 장중 약세 후 회복 |
| SK하이닉스 | 1,841,000원 · +0.44% | 소폭 상승 |
| LG에너지솔루션 | +2.91% | 시총 상위 상대 강세 |
| 삼성바이오로직스 | −4.51% | 시총 상위 약세 |
| 현대차 | 346,500원 · −0.72% | 소폭 하락 |
| 삼성전기 | +1.28% | 시총 상위 상승 |
자료: 연합뉴스·글로벌이코노믹·서울신문(2026.10.2). 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는 등락률 중심으로 교차 확인.

시장을 움직인 뉴스와 투자 관점 변화
당일 핵심은 고용 관망, 자사주·기관 수급, 유가·지정학 차별화다. 전날 미국장은 금리 급등 후 제퍼슨 발언으로 강보합이었고 국내 상단도 금리에 막혔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마이크론 호실적에도 높은 미국채 금리가 상단을 제약하고, 삼성전자 잠정실적 전까지 금리 변동성 영향이 클 수 있다고 말했다.
주의연휴 전 유동성·재료 공백
10월 5일(월) 대체공휴일 휴장 후 6일(화) 재개장한다. 연휴 중 미국 고용·금리·유가 변동이 누적될 수 있어 개장 갭·수급을 함께 본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일정 고지다.
국내장 마감 후 다음 거래일 전 확인할 세 가지
다음 세션 체크리스트
- 미국 9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 등) 발표 후 미 국채 금리·달러·선물 반응을 확인한다.
- 10월 6일(화) 개장 시 코스피 7,000선·외국인·기관·기타법인(자사주) 수급이 이어지는지 본다.
- 10월 8일 전후로 거론되는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업종 순환(정유·방산 vs 바이오) 속도 차이를 점검한다.
오주오의 결론
10월 2일 국내장 마감의 핵심은 수급 구조다. 코스피 7,003.74 회복은 외국인·개인 매도 속 기관·기타법인(자사주) 방어였고, 업종은 유가·지정학이 이끌었다. 다음 판단 순서는 고용 이후 금리·환율, 연휴 뒤 7,000선 수급, 삼성전자 잠정실적 전 변동성이다. 매수·매도 추천은 하지 않는다.
국내장 마감 FAQ
10월 2일 코스피·코스닥 국내장 마감은?
코스피 7,003.74(+0.46%), 코스닥 893.29(−0.11%), 원/달러 1,350.6원(−7.8원)이었다.
누가 지수를 떠받쳤나?
기관 약 3,814억 원, 기타법인 약 1조 4,830억 원 순매수. 기타법인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가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다음 국내 증시 거래일은?
10월 5일(월) 대체공휴일 휴장 후 10월 6일(화). 연휴 사이 미국 고용·매크로가 반영될 수 있다.
반도체는 왜 지수를 크게 못 끌었나?
전날 마이크론·수출 호조가 이미 반영됐고 금리 부담이 상단을 막았다. 삼성전자 보합, SK하이닉스 +0.44%.
오주오에서 이어 보기
출처와 면책
- 한국거래소 시세·투자자 동향 (연합뉴스 투자자별 표, 2026.10.2)
- 매일일보 · 머니투데이 · 뉴데일리 · 글로벌이코노믹 · 조선비즈 · IT조선: 마감시황·업종·자사주 수급
- 연합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
- ATS View·위키트리 등: 2026년 개천절 대체공휴일(10.5) 증시 휴장 일정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오주오의 정보는 투자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각 게시물의 기준 시각·선정 기준·데이터 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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